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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기 암환자와 가족을 중심으로 체계적인 돌봄 실천
진주시보건소는 4월 1일부터 경상국립대학교 칠암캠퍼스 생명과학 2호관(5동) 109호(공용강의실)에서 시민(30세~65세)을 대상으로‘24기 호스피스 자원봉사자 양성교육’을 운영한다.
경상국립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위탁받아 운영하는 양성교육은 4월 1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5월 27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8회(1회 4시간) 진행될 예정이다.
‘호스피스 자원봉사자 양성교육’은 생애 말기 환자 및 가족 돌봄에 필요한 호스피스 전문성을 갖춘 호스피스 자원 봉사자를 양성하기 위한 과정으로 ▶자원봉사자의 태도, 지식, 기술 ▶호스피스·완화의료의 이해 ▶말기암에 대한 이해 ▶호스피스 대상자의 통증 및 신체 증상 관리 등 다양한 분야의 호스피스 전문가의 강의와 실습으로 이루어진다.
보건소 관계자는 “호스피스 자원봉사자 양성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내에서 암환자와 가족을 중심으로 체계적인 돌봄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성교육에 대한 신청 및 문의는 3월 31일까지 진주시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055-749-6651) 또는 경상국립대학교 간호대학(☎055-772-8241)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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