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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피해101

부산시, ‘스타일브이’ 소비자피해 증가…소비자 주의 필요 ◆부산시민 2022년 소비자상담 접수 3만 6,610건…전년 대비 12.1% 감소 ◆‘스타일브이’ 봉지면 5,333.3%, 기타식품류 325% 등 상담 대폭 증가 부산시(시장 박형준)와 한국소비자원 부산지원이 공동 발표한 ‘2022년도 부산지역 소비자 상담 정보 분석’에 따르면, 2022년 한 해 동안 1372 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부산지역 소비자 상담 건수는 3만 6,610건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대비 12.1% 감소한 수치로 장기 경기침체와 높은 금리로 인한 소비생활의 변화, 위축 등의 이유로 분석된다. 지난해 상담 접수 상위 5개 품목은 ▲이동전화서비스(1천796건) ▲유사투자자문(주식)(1천257건) ▲의류·섬유(1천10건) ▲헬스장·휘트니스센터(945건) ▲신발·운동화(569건) 순이었다... 2023. 2. 23.
지난해 인천시민, 라면·화장품세트 등 온라인쇼핑몰 피해 급증 인천시, ‘2022년 인천지역 소비자상담 맞춤형 정보 분석 발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발표한 2022년 인천지역 소비자상담 맞춤형 정보 분석에 따르면, 2022년 한 해 동안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인천지역 소비자상담 건수는 총 3만4,718건으로 나타났다. 2022년 인천광역시 소비자상담은 3만4,718건 2023년 1월 2일 조회기준이며, 상담 처리기한(30일) 내 수치 변동 가능 으로 전년(2021년, 3만5,989건) 대비 3.5%(4,358건) 감소했다. 이는 전국 소비자상담의 약 6.3%를 차지한다. 전체 3만4,718건에서 기초자치단체 확인이 가능한 1만4,313건 중 서구가 3,021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부평구(2,507건), 남동구(2,402건), 연수구(1,927건).. 2023. 2. 17.
충주시, 코로나19 관련 ‘보이스피싱’ 주의 당부 앱 설치 시 개인 정보 유출 위험 충주시는 코로나19 관련 보이스피싱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최근 지역 내 식당 등을 중심으로 질병관리청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의심 문자메시지가 발송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문자메시지는 코로나19 확진자 방문으로 소독비, 재난지원금 등을 지원한다는 내용을 알리며 휴대폰에 애플리케이션(앱)을 설치하도록 유도하는 내용으로 알려졌다. 충주시는 애플리케이션이 주민등록번호, 계좌번호, 사업자 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입력을 유도하고 있어 애플리케이션 설치 시 개인 정보 유출 위험이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충주시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 확진자 동선 소독은 작년에 이미 종료했다”며, “특정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해서 개인 정보를 요구하는 일은 없으니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 2023. 2. 15.
설 명절 택배·교통 과태료 등 사칭한 피싱 피해 주의 당부 가족·지인 사칭한 금전 요구도 증가…정부, 24시간 대응 체계 방송통신위원회·과학기술정보통신부·금융위원회·경찰청·한국인터넷진흥원·금융감독원은 16일 설 연휴를 앞두고 택배 배송, 교통법규위반 과태료 고지서 등으로 사칭한 스미싱과 지인 명절인사 등으로 위장한 메신저 피싱 증가로 인한 이용자의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 스미싱은 문자메시지(SMS)와 피싱(Phishing)의 합성어다. 악성 앱 주소가 포함된 휴대폰 문자 메시지를 전송해 이용자가 악성 앱을 설치하거나 전화를 하도록 유도함으로써 금융정보, 개인정보 등을 탈취하는 수법을 일컫는다. 지난해 전체 스미싱 문자 탐지현황에 따르면 국민적 관심도가 높은 택배 배송 사칭과 교통법규위반 과태료 고지 등 공공기관 사칭 유형이 주로 발생(택배 51.8%, 공공기관 .. 2023. 1. 17.
온라인쇼핑몰 ‘엄마가게(맘앤마트)’ 소비자피해 주의보 발령 커피류 미끼상품으로 소비자 유인 후 배송‧환급 지연피해 유발 한국소비자원(원장 장덕진)은 최근 온라인쇼핑몰 ‘엄마가게(맘앤마트’) 관련 소비자불만이 증가하고 있어 소비자 피해주의보를 발령했다. ‘엄마가게(맘앤마트)’는 2022년에 배송 ‧ 환급 지연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일부 쇼핑몰과 판매방식, 피해유형 등이 유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업체는 커피류를 미끼상품으로 소비자를 유인하고 주문한 상품의 배송 또는 환급을 지연하는 등의 소비자피해를 유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12월 한 달간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엄마가게’ 관련 상담은 총 455건이고, 같은 기간 한국소비자원에 접수된 피해구제 신청 건은 총 9건으로 신청 사유는 모두 배송 ‧ 환급 지연이다. 특히 업체와 연락이 잘 이.. 2023. 1. 14.
식약처, 금속성 이물 검출 ‘숯불향 바베큐바’ 회수 조치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식육가공업체인 상신종합식품 제2공장(충남 천안시 소재)이 제조‧판매한 ‘숯불향 바베큐바’(식품유형 : 분쇄가공육제품)에서 약 3×1.7㎜ 크기의 금속성 이물이 검출되어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현장 조사 결과 제품 생산 당일 X-ray 검출기와 금속검출기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여 금속성 이물이 혼입된 부적합 제품을 선별하였으나, 관리 미흡으로 출고되어 유통된 사실을 확인했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축산물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로 신고해 줄것을 당부했다. 2022. 12. 15.
소보원, 전기매트‧코트 점퍼‧재킷류 겨울 품목 피해상담 증가 한국소비자원(원장 장덕진)과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회장 원영희)가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소비자상담을 빅데이터시스템을 활용해 분석한 결과, 2022년 10월 전체 상담 건수가 전월 대비 4.6% 증가했다고 밝혔다. 2022년 10월 소비자상담은 49,488건으로 전월(47,299건) 대비 4.6%(2,189건), 전년 동월(45,899건) 대비 7.8%(3,589건) 증가했다. 상담 증가율 상위 품목을 분석한 결과, 전월 대비 ‘전기매트류’(280.0%)가 가장 많이 증가했고, ‘코트’(256.5%), ‘점퍼‧재킷류’(200.3%)가 뒤를 이었다. ‘전기매트류’는 온열기능 미흡으로 무상수리와 환급을 요청하는 사례가 많았으며, ‘코트’ 및 ‘점퍼・재킷류’는 배송 지연과 환급 불이행 관련 상담이 급증했.. 2022. 11. 29.
국내 판매 금지 다이어트 식품, 해외 구매대행으로 유통 '주의 필요' 해외 구매대행 식품 구입 시 제품에 표시된 원료·성분명 등 확인해야 최근 외모 관리 ‧ 체중감량 등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다이어트 식품의 인기가 높은 가운데, 우리나라에서는 식품에 사용이 금지된 변비치료제 성분(센노사이드)이 함유된 제품이 구매대행으로 유통되는 것이 확인됐다. 이에 한국소비자원(원장 장덕진)이 해당 제품들을 구입해 조사한 결과, 전 제품에서 센노사이드가 검출된 것으로 나타나 소비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식물인 센나잎에 함유되어 있으며 변비 치료를 위한 의약품 성분으로 사용되나 오ㆍ남용 시 설사, 구토, 장 기능 저하 등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어 우리나라에서는 식품에 사용이 금지되고 있다. 센노사이드와 센노사이드를 함유한 센나잎은 국내에서 식품에 사용할 수 없으며 유통 ‧ 판매 .. 2022. 11. 16.
인천시, 해외구매 관련 소비자피해 예방 캠페인 실시 다가오는 블랙프라이데이, 해외직구 반품조건 꼼꼼히 살피세요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해외구매, 헬스 PT 등 최근 다수 발생하는 소비자피해 예방을 위해 11월 8일부터 28일까지 대대적인 소비자 피해 예방 캠페인에 나섰다. 특히, 블랙프라이데이를 앞두고 해외구매 관련 소비자 피해를 줄이고자 해외구매 피해사례 및 유의사항을 담은 홍보물을 배포하고 퀴즈이벤트도 실시하는 등 집중 홍보한다. 이와 함께 네일관리, 체육시설, 주식 리딩방, 렌트카, 중고차, 스타일브이 등 최근 소비자피해다발 품목에 대한 피해 사례 및 주의사항 등 홍보도 함께 진행한다. 또한 인천경찰청, 금융감독원인천지원과 공동으로 보이스피싱 및 사이버금융사기 등 피해 예방 홍보도 실시한다. 이 캠페인은 8일 부평역 입구를 시작으로, 13일 여자.. 2022. 1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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