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분류 전체보기7576 정부 “대외 여건 악화 경기 둔화 우려…물가·민생안정에 총력 대응” 기재부 ‘6월 최근 경제동향’ 발표…“새 정부 경제정책 과제 추진 가속” 이승한 기획재정부 경제분석과장은 17일 “최근 우리 경제는 고용회복이 지속되고 대면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내수가 완만하게 개선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2022년 6월 최근 경제동향’ 브리핑에 나선 이 과장은 “다만 대외 여건 악화 등으로 높은 물가 상승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투자 부진 및 수출 회복세 약화 등 경기 둔화가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미국의 큰 폭 금리 인상 등 주요국 통화정책 전환 본격 가속화, 공급망 차질 지속 등으로 국제 금융시장 변동성 및 글로벌 경기 하방 위험이 더욱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정부는 비상경제대응체제 전환 등 물가 및 민생안정과 거시경제 및 리스크 관리에 총력 대응하면서 .. 2022. 6. 18. 경실련 성명, "중대재해처벌법 완화 시도 즉각 중단" 촉구 시민단체인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경실련)이 정부와 여당의 '중대재해처벌법 완화시도'라며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경실련은 성명에서 16일 경제정책 방향발표와 관련해 "기업 활동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는 과감하게 개혁하겠다는 입장"이라며 "새정부 정책과 국민의힘이 발의한 중대재해처벌법 개정안의 내용은 그간 경제계에서 지속적으로 요구해 오던 내용이 적극적으로 반영됐다"고 밝혔다. 이어 "중대재해가 발생하더라도 안전에 대한 인증을 받은 기업의 사업주 및 경영책임자에 대해서 감경 또는 면책을 받을 수 있도록 했고, 법무부 장관에게 중대재해처벌법의 키를 쥐어 주려고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경실련은 "정부와 여당의 중대재해처벌법 완화 시도를 규탄하며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는 입장을 밝혔.. 2022. 6. 18. 전라북도, ‘태조 이성계 유적지 역사탐방’ 운영 ◆역사적 흔적과 유적지를 연계한 스토리텔링 프로그램 ◆1회당 1박 2일, 20명 단위로 운영…연말까지 20회 진행 전라북도는 지역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의 역사적 흔적과 유적지를 연계한 ‘태조 이성계 역사탐방’을 12월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북도는 조선건국과 관련한 이성계의 역사적인 유적지와 설화 등의 문화자원이 풍부한 곳이다. 이에 역사문화 유적의 관광자원으로서 가치를 확인하고 도내 주요 유적지를 중심으로 현장을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태조 이성계 유적지 역사탐방’을 매회별 1박 2일에 걸쳐 총 20회 추진한다. 올해 첫 회로 진행되는 이번 역사 탐방은 6월 16(목)일부터 17(금)까지 1박 2일 동안 진행됐다. 국내 유명 작가들과 출판사 관계자 20명을 대상으로 전주.. 2022. 6. 18. 4호선 미아역 앞 24층 260세대, 주상복합 들어선다…2026년 준공 서울시 "양질의 주택공급, 적극적인 소셜믹스 등 모두가 상생하는 주택정책 추진" 4호선 미아역 100m 앞 역세권에 24층 규모, 260세대의 주상복합 건물이 들어선다. 올해 하반기 건축허가를 거쳐 2026년에 준공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지난 14일(화) 열린 제12차 건축위원회에서 미아역세권 주상복합건축물(강북구 미아동 194-2번지 일대)에 대한 건축심의를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 통과로 연면적 51,672㎡, 지하 5층~지상 24층 규모의 주상복합 건축물이 조성된다. 지상 4층~지상 24층에는 공공주택 34세대를 포함한 공동주택 260세대, 4가지 평형(전용 49․59․74․84형)이 들어간다. 그밖에 ▴근린생활시설(6,104.7㎡) ▴거점형 키움센터(1,962.49㎡) ▴청소년문화센터(88.. 2022. 6. 18. 창원특례시, '제18회 대마도의 날' 기념식 개최 창원특례시(시장 허성무)는 시민홀에서 대마도의 날 기념사업 추진위원회(위원장 박중철) 주관으로 제18회 대마도의 날 기념식을 16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8주년을 맞는 기념식은 식전공연, 기념식, 역사특강 순으로 진행됐으며 '대마도의 꿈', '노래하는 대마도' 등을 부른 가수 서희의 식전공연으로 행사장 분위기를 한껏 띄웠다. 이어 대마도를 정벌한 이종무 장군의 장수 이씨 문중과 박홍신 장군의 밀양 박씨 문중 후손 등 시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마도가 우리의 영토였음을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2부 행사로 '대마도에 대한 역사적 평가와 우리의 자세'를 주제로 대마도의 날 기념사업 추진위원인 최해범 창원대 교수의 역사특강이 진행돼 참석한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박중철 위.. 2022. 6. 18. 안흥찐빵축제 슬로건…‘빵빵 터지는 신바람 나는 안흥찐빵축제’ 선정 안흥찐빵축제, 10월 7일~9일 개최 예정…3년만에 열려 안흥찐빵축제위원회(위원장 이상규)가 제14회 안흥찐빵축제 슬로건을 ‘빵빵 터지는 신바람 나는 안흥찐빵축제’로 최종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안흥찐빵축제위원회는 지난 10일, 2차 정기총회를 열어 축제 슬로건을 최종 결정하였다. 축제위원회는 지난 3년여간 코로나19로 개최하지 못했던 안흥찐빵축제가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신바람 나는 축제로 거듭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번 슬로건을 선정하였다. 제14회 안흥찐빵축제는 10월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안흥찐빵모락모락마을에서 열릴 예정이다. 축제위원회는 본격 홍보 마케팅에 나서는 한편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보다 다양하고 풍성한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 2022. 6. 18. 제주시, ‘제1회 제주해녀배 전국 핀수영대회’ 개최 제주시는 6월 21일(화)부터 23일(목)까지 3일간 제주종합경기장 실내수영장에서 ‘제1회 제주해녀배 전국 핀수영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제주시, 대한수중․핀수영협회, 제주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제주특별자치도수중․핀수영협회, 제주시수중․핀수영협회, 제주시체육회가 주관해 열린다. 대회에 앞서 지난 5월부터 초·중·고·대학생·일반부로 나눠 선수를 모집한 결과, 전국 16개 시․도·66개팀·246명의 선수가 신청했다. 이들은 대회의 부문별 경기에서 각자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선의의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핀수영이란 ‘핀’이라 불리는 오리발을 끼우고 헤엄치는 수영의 한 종류이다. 제주해녀배 핀수영대회는 물안경과 오리발 등 최소의 장비로 바다에 들어가 해산물을 채취하는 제주 해녀문화를 계승 발전하.. 2022. 6. 18. 경기도, ‘도민카드’ 활용 공공시설 8곳에서 52곳으로 대폭 확대 ◆신분증이나 증빙서류 지참하지 않아도 입장할인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 ◆도민카드만으로 거주지, 나이, 자녀수 및 장애인, 유공자 증명 경기지역 공공시설 입장 할인 자격을 간편하게 확인해주는 ‘도민카드’ 적용 시설이 다음 달 중 기존 8곳에서 52곳으로 대폭 확대될 예정이다. 도민카드는 마이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정보서비스 ‘경기똑D’ 앱에서 사용가능하다. 경기도는 도민카드 이용 확대를 위한 운영기관 간담회를 17일 경기R&DB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경기평택항만공사, 광명도시공사,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등 20개 기관이 참여했다. 도민카드는 ‘경기똑D’ 앱 설치 후 본인인증을 받고 카드 발급 동의 절차만 거치면 되며, 발급 후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적용되는 공공시설 현장에서 도민카드를 제시하.. 2022. 6. 18. 광진구, 스토킹 범죄 피해 예방 안심장비 지원 스토킹 등 젠더폭력 피해자 및 피해 우려 가구 대상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스토킹 범죄 피해자나 범죄 피해가 우려되는 주민에게 주거침입을 예방하기 위한 안심장비 4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스토킹 및 데이트폭력 등 새로운 유형의 젠더폭력에 대응하고자 스마트초인종, 가정용 CCTV, 문열림센서 등 안심장비 설치를 지원해 스토킹 피해 및 피해 우려 가구의 불안감을 해소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마련되었다. 광진경찰서에 따르면 2021년 10월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시행 이후 2022년 4월까지 발생한 스토킹 범죄 신고 건수는 총 129건으로, 이 중 86건(67%)이 사건으로 접수되었으며, 피해자의 15%가 남성 피해자였다. 이를 반영해 스토킹 등 젠더폭력 피해자 또는 피.. 2022. 6. 18. 이전 1 ··· 830 831 832 833 834 835 836 ··· 842 다음 728x90